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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올해 잠재성장률 3%, 무역 4강, 소득 5만불 원년 되게" 이어 "지속가능한 성장 엔진을 가동하는 한편,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 해소에도 힘을 쏟아야 한다"며 "공동체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일자리, 주거, 자산, 역량 개발 등에 있어서 다층적 성장 사다리를 제공하고, 노동시장 격차 완화와 함께 공공기관 재정·규제 영역에서의 혁신도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이거 보완 수사 요구하면 두 달 안에해야 된다. 그럼 이게 수사 기소 분리됐고 보완 수사 폐지됐어요. 국민들에게 뭐가 좋아졌습니까?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인지 수사나 말하자면 별건 수사 못하게 돼 있어요. ◇ 박재홍> 그러니까 노무현 정부 때 얘기하고 문재인 정부 때 얘기가 쭉 본인은 과거 정부에 계속 관여했던 정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