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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가담한 방첩사 해체… 기능 나눈 3개 조직 출범
정보 수집과
수사
권한을 분리해 한 기관에 권한이 집중되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다. 방첩사의 영향력 확대 수단이라는 비판을 받아온 동향 조사와
인사
첩보, 세평 수집 기능은 폐지됐다.
www.donga.com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