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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공익이 무슨 죄가 있다고…“암세포 같다” (용감한 형사들5)
박사가 출연해 실제 사건의 수사 과정을 공개한다. 영상에는 상반신을 탈의한 젊은 남성이 차량 트렁크를 열었다가 사라진 뒤 다시 돌아와 트렁크를 확인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추
- "中유학생 훼손 시신 찾아라" 경찰, 핵심 물증 확보 주력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여성 대학원생을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구속된 중국인 대학 강사 정모(30대)씨를 수사 중인 경찰은 유기된 피해자의 훼손된 시신을 경찰은 진술과 차량 이동 내용, 블랙박스 화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훼손된 시신을 찾고 있다. 시신 일부는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 수법이 잔혹한 점
- 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 이모’ 불법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 이 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 등 개인 공간에서 이들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한 혐의로 2월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지난해 말 이 씨의 출국을 금지한 데 이어 이 씨의 거주지 등을 압수수색했다.강남경찰서는 현재 3명의 사건을 병합 수사 중이다.
- '미성년자 성매매' 최영중 구속 송치…"피해자 추가 확인" 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1년 동안 채팅앱으로 알게 된 중학생과 차량 등에서 모두 세 차례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나체 사진을 촬영해 보내도록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 등 수사 과정에서 기존 피해자 외에 또 다른 여성 1명을 추가 피해자로 확인했다. 이 피해자는 당시 미성년자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 공무원 조직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이런 남자들 때문에 이번 순경 채용은 일부 지역에서는 여성 응시자의 합격자 비율이 남성보다 많거나 같았고 여성 합격자 비율이 40%를 넘은 지역도 많았다. 수사 초기에 인멸한 사실도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