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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착 끊겠다" 경찰 순환인사 확대…부산서도 대규모 이동 '우려'
부산청 수사 부서에 있는 B경감은 "형사나 사이버, 과학수사 등 일부 부서는 자칫 전문성이 흔들리고 업무 연속성이 떨어질 수도 있다"며 "사건 하나가 오래 가기도 하고 전문성을 익히는 순환근무가 대안이 되려면 기준 등을 업무 특성에 맞게 구체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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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AI' 내달 2차 검증대…LG·SKT·업스테이지 보고서 제출
여기에 금융 AI 에이전트와 경찰청 수사 지원 AI, 의료·신약 개발 등으로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SK텔레콤은 1차 평가 모델인 '에이닷엑스(A.X) K1'의 성능을 공공 AI 워크스페이스와 법률 AI, 업무 자동화 서비스 등에서도 실증 사례를 늘려가고 있다.추가 합류로 다음달 첫 평가를 받는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자체 대형언어모델(LLM) '모티프
zdnet.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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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 지식재산처장 "기술 유출은 국가안보 문제"
특허청에서 처(處) 단위로 승격한 지식재산처는 기술 유출 대응 강화, K-브랜드 위조 상품 차단, 특허분쟁 지원, 초고속심사제도 등 굵직한 정책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 "기존 기술 경찰은 27명에 불과한 인력으로 전국, 전 부처의 기술 유출 수사를 맡아야 해서, 고도화되는 수법과 늘어나는 수사 수요에 대응하기에 한계가 있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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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땜에 카톡 캡처에 경찰 사인까지…국선 안 하는 이유 있네
피해자 국선 업무 상당 부분을 비전담 변호사들이 담당하고 있는 셈이다.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비전담 피해자 국선변호사 지원 건수는 2023년 2만8870건, 2024년 2만8040건, 2025년 2만6150건이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