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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연구4만건] 수사관들이 수사부서를 기피하는 이유 앞서 말씀드린 수사관들의 '수사 부서 기피 현상'은 현재 대한민국 치안 최전선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입니다. 조금 더 현장의 목소리에 가깝게, 수사관들이 왜 그토록 수사 부서를 떠나고 싶어 하는지 **진짜 이유 4가지**를 세부적으로 짚어드릴게요. ### 1.
- [촬영지 여행] 두 여자의 위태로운 동행 '자백의 대가' 최초 목격자인 윤수는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다가 화려한 옷차림과 웃 는 듯한 표정으로 경찰의 의심을 산다. 그녀가 범인이라는 마땅한 증거를 찾지 못 한 수사 팀은 능력 있는 경찰 출신 검사 백동훈에게 도움을 청한다.
- 이성윤의 언론 인터뷰 빽도 돈도 없이 열정만 갖고 올라왔다고 본인은 억울할지 모르지만 정상적인 모든 검사, 모든 공직자들은 그렇게 산다. 종전에는 검사가 수사 대상에 오르면 그 자체로 사표를 내거나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옮겼다. 이성윤에게 수사받고 구속된 피고인 중 억울한 사람이 단 한명도 없을 것 같나.
- '비선실세 최순실' 조카 장시호 본격 수사 착수 스포츠 이권개입 수사 검찰이 현 정부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씨 조카 장시호씨를 출국금지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승마선수 출신인 장씨는 최씨의 영향력을 등에 업고 스포츠 분야 각종 이권을 챙겼다는 의혹을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