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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도 수사 참여해야…결과 가장 의심할 사람들" 특검 추천 권한을 부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적 신뢰를 확보하려면 전격적인 판단이 필요하다"며 "황교안 전 총리처럼 사전투표 수사 과정을 안에서 지켜봐야 그 결과가 비로소 모두의 결과가 되기 때문"이라고 부연했습니다.또, 어제(10일) 전국 18개 대..
- '인쇄 50% 축소' 지침, 중앙선관위 보고도 없었다 전대미문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인쇄 비율 50%' 축소에 대한 결정 과정은 향후 국정조사와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 등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드러나야 할 대목이다 과정에서 공식 투표함 대신 플라스틱 소쿠리 등을 사용하며 '소쿠리 투표'라는 오명을 얻었던 제20대 대통령선거 당시에도 사전투표 관리대책이 노정희 당시 중앙선관위원장과 선관위원들에게
- 장동혁, 올공 2030 만나 또 '재선거'…"커닝하면 다 0점" 장 대표는 "반드시 특검을 관철시키고 국민적 의혹을 남김없이 밝히겠다"며 "(수사) 결과에 따라 재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장을 넘어 그 결실을 맺어야만 할 것"이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입주 청소' 수준으로 완전히 청소하고 사전투표 폐지 등 국민적 요구에 맞는 제도 개혁도 이뤄낼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