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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장윤기 사건, 성역 없는 재수사만이 답"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은 '장윤기 사건' 수사팀의 증거 은폐와 수사 기밀 유출 의혹 등을 지적하며 "성역 없는 재수사만이 답"이라고 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은 오늘(11일) 서면 브리핑에서 "장윤기 사건의 수사 과정은 그야말로 점입가경"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광주 데이트폭력 1호' 피해자, '장윤기 사건'에 두 번 운다 답 엎어지니까"라며 진술 내용을 정해진 대로 적으라고 겁박한 것이 드러나기도 했다. 이러한 8년 전의 수사 방식은 장윤기 사건 초기 수사에서 성범죄 목적을 입증할 핵심 증거인 '리얼돌'과 '케이블 타이'를 외면하고 방치한 행태와 판박이처럼 닮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