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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기사회생할까…'극적 타결' 운명의 날 [7월 16일 AI PICK]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은 경찰 지휘부를 향하고, 경산 살인사건 피의자의 신상은 오늘부터 공개됩니다. 오늘(16일) 주목해야 할 주요 이슈를 살펴봅니다. 입구 막힌 홈플러스[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 홈플러스 기사회생 발판…MBK·메리츠 '극적 타결' 파산 벼랑 끝에 몰렸던 홈플러스가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 장동혁이 쌓아올리는 모래위의 성 지도부 총사퇴 요구가 분출했고, 그의 리더십은 벼랑 끝에 몰렸다. 바로 그때 동아줄이 내려왔다. 투표용지 부족에서 촉발된 선관위 사태였다. 흥미로운 것은, 수사 대상인 선관위가 특검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특검이 서버까지 가지고 가서 의혹을 하루빨리 해소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