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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 적극 공감"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수사 기소 분리라는 형사사법 개혁의 대원칙에 적극 공감하고 있다"며, 과거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반대 이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 적극 공감" [서울=뉴시스]박선정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수사 기소 분리라는 형사사법 개혁의 대원칙에 적극 공감하고 있다"며, 과거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반대 이력에 이어 "최근 국회에서 수사 기소
- [뉴스핌 이 시각 PICK] '제주 실종' 장미란 추정 시신 발견 外 ■ 금감원 예금보험공사 노조 "지방이전 반대" 공동 대응 ■ 尹 김건희 등 58명 기소 종합특검 180일간 수사 종료 ■ '제주 실종' 장미란 추정 시신 발견 신원 사인 감식 예정
- 행안부, 김지용 수사 지휘 논란 해명…국회에 청문회 통한 검증 당부 행정안전부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과거 수사 지휘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하면서 국회가 인사청문회를 통해 엄밀히 검증해 달라고 당부했다.1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중수청 개청준비단장을 맡고 있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최근 범여권 강경파 인사들 사이에서 김 후보자 임명 반대 여론이
- 형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검사 직접수사권 70년 만에 폐지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재석 의원 178명 가운데 찬성 175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전날 개정안이 본회의에 상정되자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신청해 반대 토론을 이어갔지만, 표결에는 불참했다. 더불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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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김지용 중수청장은 적임자…친윤 아냐”
행정안전부가 ‘친윤(親尹)검사’,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반대’ 등 논란에 휩싸인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수사 전문성, 공정성과 중립성, 그리고 조직관리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尹과 가깝다?…"윤 정부 출범 첫 검찰인사서 좌천"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이영환 박선정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수사 기소 분리라는 형사사법 개혁의 대원칙에 적극 공감하고 있다"며, 과거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반대 이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 [속보]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법, 국회 본회의 통과…사법체계 전면 재편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1일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법안은 재석의원 178명 중 찬성 175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가결됐다.
- 한동훈 '당원 게시판' 사건 수사 재개…국힘 복당 가시밭길? [뉴스와이드] 출연자]김종욱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서정욱 변호사정광재 전 국민의힘 대변인#MBN #뉴스와이드 #김은미 #안철수 #한동훈 #복당 #반대 #창당 #응원 #이준석 #증언 #당원게시판 #수사 #재개 #범죄행위 #해당행위
- ‘노무현정신’ 말하며 형소법 개정한 與, ‘盧 사위’는 반대 표결 지난달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형사소송법(형소법) 개정안은 재석 178인 중 찬성 175인, 반대 2인, 기권 1인의 압도적 찬성 속에 가결됐다. 더불어민주당은 그간 검찰 수사 선상에 오른 뒤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넋을 기리며 검찰개혁을 벼르고 있었는데, 정작 노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의원은 이 법안 표결에서 반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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