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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소청 몰려간 민주당원들 "김지용 지명? 광복 후 친일파 기용 되는 것" "무소불위 검찰 시대 마감"을 공언하는 자리에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광복 후 초대 정부에서 친일파가 기용되는 것"이라며 규탄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공소청은 기소·공판 중심으로 재편됐고, 중수청은 검찰로부터 7대 중대범죄 수사 기능을 이관받았다.
- 합수본, '투표지 부족' 잠실7동 실무진 조사…소환 본격화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투표관리원 등 실무진 조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기자] 6·3 지방선거 당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는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 마감 시간을 밤 10시로 연장했습니다. <중앙선관위...
- 李 대통령 업무보고…부동산 정상화·연금개혁 어떻게?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상승 마감…유가 상승 여전히 불안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진정 신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수사감찰 대상 경찰 급증…장윤기 전에도 '증거인멸' 4건 올해 들어 수사 과정에서 감찰 대상에 오른 경찰관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