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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중수청 개청식…첫발 떼는 '한국형 FBI'
앞에 첫발" "내빈·중수청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 "78년 만에 형사사법 체계 대전환" "검찰 개혁 과정서 새 기관 역할 치열한 논의" "형사사법 신뢰 다시 세워 달라는 국민 뜻" "기쁨보다 책임 먼저 느껴…앞으로 길 험난할 것" "한 기관이 수사·기소 쥐면 엄격하기 어려워" "중수청, '절제'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다" "확신 없을수록 수사 넓어져…정확하게
- 정점식 "靑, 레버리지 ETF 먼저 제안하고 밀어붙여…특검 수사 필요" 원내대표는 최근 급격한 주가 변동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도입 과정에서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보도와 관련, "특검 수사 논의됐는데, 업계에서 사전 제출한 의견서를 보면 아무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제안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업계가 먼저 제안하지 않았다는 것은 곧 청와대가 제안하고 밀어붙였다는 뜻"이라고
- 이건태·한동훈 '보완수사권' 토론 무산…"밀릴까봐 도망" 이어 "당원동지 여러분의 많은 의견과 조언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당원동지들의 뜻이 곧 우리 모두의 뜻"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의원은 이날 다른 페이스북 글을 통해 "검찰에 보완수사권을 남겨 경찰을 견제하자는 것은 답이 아니다"라며 △보완수사요구권 실효성 강화 △수사 평정 인사 반영 등을 골자로 한
- 중국인 성매매 조직…시민사회·정치권도 "엄정수사" 촉구 …짙어지는 중국인 성매매 의혹 ③[단독]경찰 수사 비웃듯…적발 이후에도 성매매 영업 정황 ④[단독]제주 또다른 中 성매매 조직 정황…수사는 지지부진 ⑤[단독]中 성매매 조직에 속수무책…해외도주에 살해협박까지 ⑥중국인 성매매 조직…시민사회·정치권도 "엄정 수사" 촉구 (계속) CBS노컷뉴스가 연속보도 중인 제주지역 중국인 성매매 알선 조직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