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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지역노조위원장 행사비 횡령" 고소…부산 경찰 수사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의 한 농협 지역노조위원장이 행사비 일부를 횡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부산 동래경찰서 등에 따르면 농협 직원 A씨는 지난 16일 지역노조위원장 B씨를 업무상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고소장에는 B씨가 행사 비용
- [단독] 강호동 농협 회장 ‘20억원 부의금’… 경찰, 뇌물 혐의 수사 작년 5월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의 장모상 때 부의금을 100만원 이상 낸 농협 전현직 임직원이 100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300만원 넘게 부의한 사람은 50명이 넘고 일부는 1000만원 이상을 낸 것으로 파악된다. 100만원...
- '전주농협 100억대 부당대출' 피고인, 첫 공판서 모두 혐의 부인 이들은 전북 전주시 전미동 토지에 대한 농협 대출과 서로 간 토지거래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공소사실 내 행위가 모두 적법하고 정상적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피고인 측은 "수사 단계에서 전주농협 대출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걸 소명·입증했고, 농협 측에서도 손해가 없다는 확인서를 냈다. 부실·불법 대출은 없
- 달코미 양배추 8만 개 무단 투기 제주 지역농협 검찰 수사 수사 결과 농협 측은 저장고에 보관된 비상품 양배추가 썩어가자 이같이 처리했다. 해당 농협 관계자는 "썩어가던 비상품 양배추를 어떻게든 처리했어야 했다.
- 달코미 양배추 8만개 불법투기…제주 지역농협 적발 수사 결과 농협 저온저장고에 보관된 비상품 양배추가 썩어가자 이같이 처리했다. 해당 농협 관계자는 "썩어가던 비상품 양배추를 어떻게든 처리했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