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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특검, 첫 행보로 합수본 예방…수사 준비 속도 수사 상황과 인력 배치 등 특검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는데요. 남은 준비기간 동안 특검 사무실 마련과 수사팀 구성에 매진할 전망입니다. 배규빈 기자입니다. [기자] 선관위 특검 임명 다음 날 첫 공식 행보로 서울중앙지검에 위치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찾은 이태한 특별검사.
- 종합특검 한동훈 12일 출석 통보…한동훈 "정치 특검의 언론플레이" 【 앵커멘트 】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종합특검팀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오는 12일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당·정·대 회의가 같은 날 오후 7시 열린 '안가 회동'과 비슷한 성격의 회의였다고 보고 그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소환입니다.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이거 보완 수사 요구하면 두 달 안에해야 된다. 그럼 이게 수사 기소 분리됐고 보완 수사 폐지됐어요. 국민들에게 뭐가 좋아졌습니까?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우리나라 헌정사에 임기 4년이 남은 대통령 초기 1년 동안에 당대표와 대통령이 명청 대전을 한다, 이렇게 언론의 주요 주제로 나오는 경우는 헌정사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그다음 날 제가 사표 냈어요. ◇ 박성태> 당시 당대표하면서 이재명 당시 후보가. ◆ 송영길> 그렇습니다. 2022년도.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랬더니 유영하 의원이 그깟 정보위가 뭐라고 이런 일이 벌어졌느냐, 둥지가 깨지면 그 안에 알이 다 깨지는 법이다, 둥지 안에 있는 알이 썩어버리면 남은 성한 알도 저는 썩는다고 본다 그러니까 어제도 제가 짧게 얘기했지만 검찰의 기소권이 문제면 경찰의 불기소권도 문제고 경찰의 수사 독점도 문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