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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의 무혐의 후 일어난 비극... 8만2890명을 움직였다 유족이 올렸다는 청원의 제목은 '성폭력 범죄 피해 구제 및 성폭력 수사 메뉴얼 도입 및 법령 개정'입니다. 그 날 열린 (사)한국여성의정 정기총회 행사장에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심상정 전 정의당 의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죠.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선호투표제 이런 거 도입 이런 거 막 논의할 때. ◆ 윤희석> 그리고 바로 출마 선언했죠, 사퇴하고. ◆ 강수영> 예. 만약에 정확히 안 밝히면 이거 수사 의뢰할 상황이다. 이렇게 얘기, 이거 어떻게 번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