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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 두고 갈린 여야…재수사 vs 보완수사권
성역 없는 재수사만이
답
"이라고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국회
일정을 보이콧 중인 국민의힘을 향해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에 우려가 있다면
국회
심사 과정에서 논의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책무"라고 압박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