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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세상 이야기/뇌물,술담배,김경란법,북한,시진핑. 택시,짠음식,뉴욕타임즈,채식,즉석식품,청각장애인
윤 씨는 동생이 현직 검찰 간부인 데다, 수사 도중 해외로 도피한 전력이 있고, 더구나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던 이 사건을 뒤늦게 무혐의 처리를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금 2,000만 원, 10만 원 상당 갈비 세트 100개, 골프 접대 4,000만 원 상당, 제3자 명의로 6,000만 원 수수, 휴대폰 요금 800여만 원 대납 등입니다.
blog.naver.com · 201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