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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종료 목전' 종합특검, 국정원·도이치 관련자 등 줄기소 예고 수사 종료를 2주여 남겨 둔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이 본격적으로 기소대상자 선별 작업에 착수한다. 국가정보원의 12·3 비상계엄 관여 의혹으로 입건한 11명 가운데 기소 대상을 선별하고,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 관련자들도 속속 재판에 넘길 방침이다. 정례 브리핑하는
- 수사종료 앞둔 종합특검, 국정원·도이치 등 40명 안팎 줄기소 예고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수사 종료를 약 2주 앞두고 본격적으로 기소대상자 선별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특검은 국가정보원의 12·3 비상계엄 관여 의혹으로 입건한 11명 가운데 기소 대상을 선별하고,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 관련자들도 재판에 넘길 방침이다
- 종합특검, 수사종료 2주 앞두고 '기소 대상 선별'…40명 안팎 관측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수사 기한 종료를 2주가량 앞두고 기소 대상자를 가려내는 막바지 선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지미 특검보는 10일 브리핑에서 "이번 주에는 기소 대상자 선별 작업이 주를 이룰 것 같다"고 밝혔다.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