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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상위, 노태악 등 12명 수사의뢰…"50% 인쇄도 안 지켜져" 진상규명위원장은 19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에서 브리핑을 열고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사무차장∙선거정책실장 등 12명을 중앙선관위에 수사의뢰 이밖에도 △무번호 투표용지 최소화 △중앙선관위 사무처의 전결 범위 축소 △중앙선관위원장 상근제 도입 △투표소별 투표율 현황 파악을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이 제시됐다.
- 복지부, 공공의료체계 확충 및 지역의료에 획기적 투자로 5극·3특 뒷받침 지역·필수·공공 의사인력 확보를 위해 단기적으로는 올해 11개 시‧도에서 시행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를 전국으로 확대(2027년 서울 제외)한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지역의사제 도입 14년 만에 제네릭 약가를 15.7% 인하(8월)한다.또 누수를 막기 위해 지난 6월 가동된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은 조사 범위를 지속 확대하고 적발된 의료기관 등에 대해 수사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