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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청 폐지 코앞…수사경찰 2000명 추가 배치·특진 확대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검찰청 폐지 등을 코앞에 두고 경찰이 수사경찰 2000명을 추가로 배치하고 특진 등 인센티브를 확대한다.
- ‘중수청 14배’ 3.8만 수사경찰 이끄는데… 견제장치 없는 국수본부장[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⑤]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라 10월 2일부터 주요 수사를 이끌게 되는 수사기관의 수장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이다. 신설되는 공소청을 이끄는 검찰총장은 기소만 담당하는 체계로 형사사법 제도가 재편된다. 가장 많은 수사 인력을 이끄는 건
- 1년 넘긴 장기사건 83% 서울 쏠림 다음달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수사경찰 업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의 수사 적체가 심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3일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실이 경찰청에서
- “마른 수건 쥐어짜는 심정”… 경찰청장 직무대행, 경찰 증원 필요성 강조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일선 수사경찰 사이에서 업무부담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마른 수건을 쥐어짜고 있는 게 아닌가”라며 경찰 증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 "개편 앞 엄중한 시기…본연 역할에 소홀함 없어야" 홍석기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이 3일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시기인 만큼 수사경찰 본연의 역할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홍석기 신임 국가수사본부장
-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 “형사사법체계 큰 개편 앞둬 엄중한 시기” 그는 “이러한 시기일수록 일상의 안전과 법질서를 지키는 수사경찰 본연의 역할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어
- 홍석기 신임 국수본부장 "형사사법체계 개편 앞둬...경찰 본연 역할 해야"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홍석기 신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3일 임기를 시작하면서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둔 상황에서 수사경찰 본연 역할을 강조했다.
- [사설]檢 없는 수사… 대비 없이 권한 커진 경찰이 책임 감당하겠나〈4〉 전국의 수사경찰 3만5000명이 지난해 맡은 사건은 1인당 133.8건이다. 4년 만에 33%가 늘어 사건 처리에 허덕이는 실정이다.
- 수사감찰 대상 경찰 급증…장윤기 전에도 '증거인멸' 4건 올 상반기만 269명 감찰…수사경찰 비위 급증세16일 CBS노컷뉴스가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6개월간(2023년~2026년 6월) 수사감찰을
- 장윤기 사건 '굴욕'에 형소법 개정…짐 싸는 경찰 수사관들 CBS노컷뉴스가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수사경찰 1인당 연간 사건 접수 건수는 2021년 108.4건에서 지난해 133.8건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