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 박씨
인물유빈 박씨(綏嬪 朴氏, 1770년 6월 1일 ( 음력 5월 8일 ) ~ 1823년 2월 6일 ( 1822년 음력 12월 26일 ) ) 또는 수빈 박씨(綏嬪 朴氏)는 조선 정조(正祖)의 후궁이며, 순조(純祖)의 어머니이다. 궁호인 가순궁(嘉順宮)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경칭은 유빈 저하(綏嬪邸下)이다.
- 출생일
- (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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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조대왕) 숙선옹주, 영명위 홍현주 -풍산홍씨- 정조(正祖, 1752~1800, 재위: 1776~1800)와 수빈 박씨(綏嬪 朴氏, 1770~1822) 사이에서 태어난 서녀로, 순조(純祖, 1790~1834, 재위: 1800~1834
- 조선 임금 23대 왕 순조 가계도 순조"純祖"는 1790년 7월 29일(음력 6월 18일) 정조(22대 왕)와 후궁이었던 "수빈 박씨"사이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초명은 "이공"입니다.
- 수빈 박씨, 살아서 자기 아들이 왕이 된 것을 본 유일한 후궁 중국 왕조는 후궁이 낳은 아들이 황제가 되면 그 어머니의 신분이 함께 높아져서 태후가 되지만 조선시대는 후궁이 낳은 아들이 왕이 되어도 절대로 그 어머니는 대비가 될 수 없었다. 또한, 중국의 왕조들과 다르게 조선시대는 후궁이 낳은 자식이 왕이된 케이스 자체가 별로 없다. 조선시대 왕을
- 서울 헌릉과 인릉_순조와 순원왕후 인릉 [소개&안내] 순조(純祖)는 1790년, 조선의 중흥기를 이끈 제22대 국왕 정조와 그의 후궁인 수빈 박씨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당시 정조는 순조의 탄생을 기뻐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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