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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태윤의 교감]르뽀기사…현장기자는 울지않는다,독자를 울게 만든다 사람중심(피해자,목격자,구조대원 등 사람의 목소리를 앞에 배치)이어야 한다 : 한 주민의 말을 빌려 "어제만 수백구의 시신을 화장했다"는 표현은 현장 목격자의 목소리로 독자에게 신뢰를
- 특수능력사관학교S2 31 그 절망감, 수백구의 시신 앞에서 내가 만들어버린 일이라는 걸 다시 느끼는 일은 죽어도 만들고싶지 않았다.
- 이게 나라다! 시신은 있는데 가해자는.. 명백히 수백구의 시신이 있는데도, 40년동안 정리하지 못한 나라.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 친일문제부터 시작된 온갖 것들을 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