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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졸업하겠다" 강훈식 사의에 李대통령 반응은?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과 관련해 사표 수리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강 실장을 향해 "우리 비서실장께서 오늘 졸업을 해보시겠다고 한 것 같다"며 "어떻게 할지 제가 아직은 결정을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 호르무즈 잔류선박 2척…나무호 7월 중순쯤 나올듯 [앵커] 호르무즈 해협에서 또 한 척의 우리 선박이 빠져나왔습니다. 이제 남은 선박은 2척만인데요. 피격으로 수리 중이 HMM '나무호'는 7월 중순 쯤 빠져나올 전망입니다. [기자] 중동전쟁 발발 당시 호르무즈 해협 안에 발이 묶였던 우리 선박은 모두 26척, 한국인 선원은 146명이었습니다.
- 호르무즈 잔류선박 2척…나무호 7월 중순쯤 나올듯 [앵커] 호르무즈 해협에서 또 한 척의 우리 선박이 빠져나왔습니다. 이제 남은 선박은 2척만인데요. 피격으로 수리 중이 HMM '나무호'는 7월 중순 쯤 빠져나올 전망입니다. [기자] 중동전쟁 발발 당시 호르무즈 해협 안에 발이 묶였던 우리 선박은 모두 26척, 한국인 선원은 146명이었습니다.
- 우리 선박 2척 호르무즈 해협 추가 통과…3척 남아 이에 따라 현재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남은 우리 선박은 수리 중인 HMM 나무호를 포함해 3척으로 줄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외교부를 통해 우리 선박 통항을 위한 외교적 지원과 더불어 해당 선박들이 통항하는 동안 실시간 모니터링과 통항 정보 제공 등 안전 운항을 지원했다"며 "현재 수리
- 호르무즈 한국 선박 1척 추가 통과… 24척 탈출 완료 남은 2척도 화물 선적과 수리 등을 완료하면 해협을 나오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련 브리핑을 열고 “전날 우리 선박 1척이 해협을 통과해 안전
- 호르무즈 한국 선박 대부분 통과…3척 남아 종전 합의 이후 우리 선박들이 빠른 속도로 속속 탈출에 성공하며 이제 해협안에는 수리 중인 나무호를 포함해 3척만 남았습니다. 보도에 김수강 기자입니다. "해협 안쪽에서 대기하던 우리 선사 운용 선박 2척이 해협을 추가로 통과해 정상 항해 ...
- [현장연결]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 현황 브리핑…"잔류 2척, 한국인 선원 35명" <발표자 :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 "우리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련 설명" "전쟁 발발 시 우리 선박 26척·선원 146명" "선박과 선사 사정…해협 내 잔류 선박 2척" "오늘 9시 기준 해협 내 한국인 선원 35명" "선박 2척 중 HMM 나무호 현재 수리 중" "수리가 완료되는 7월 중순 이후 해협 이탈" "나머지 1척 화물 선적 일정
- 호르무즈 해협 갇혔던 우리 선박 8척 추가 탈출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우리 선박 8척이 추가로 빠져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해협 안쪽에 남은 우리 선박은 5척으로 줄었습니다. 피격 후 두바이항에서 수리 중인 HMM 나무호도 이 가운데 포함돼 있습니다.
- 호르무즈 해협 갇혔던 한국 선박 8척 추가 탈출…5척 남아 해양수산부는 오늘(26일)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이던 우리 선사 운용 선박 8척이 해협을 통과해 정상 항해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선박에는 한국인 선원 37명이 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협 안쪽에 남은 우리 선박은 5척으로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피격 후 두바이항에서 수리 중인 ...
- 피격 당한 ‘나무호’ 빼고… HMM 선박, 호르무즈 모두 통과 지난달 이란군의 공격을 받아 두바이에서 수리 중인 ‘나무호’를 제외한 나머지 선박이 모두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다. 25일 해양수산부와 해운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이던 우리 선사 운용 선박 5척이 해협을 통과해 정상 항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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