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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째 인공 수로에 머무는 ‘부캉이’…주둥이에 상처까지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21일째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의 몸에서 상처가 발견돼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두 차례 구조작업에도 수로를 빠져나가지 못한 가운데 일부 방문객이 야간에 강한 빛을 비추는 등 부캉이를 자극하는 행동까지 이어지고 있어서다. 8일 부산시와 국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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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부캉이' 구조작업 중단…수로에 그물 설치
[앵커] 부산 북항 수로에 있는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2차 구조작업에 대형 그물망까지 투입됐지만 그물이 수로 바닥에 걸리면서 출구를 눈앞에 두고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 [속보] 상어 '부캉이' 구조작업 시작…수로에 50m 그물 설치 상어 '부캉이' 구조작업 시작…수로에 50m 그물 설치
- 부산항 공원 수로에 나타난 대형 상어...해경 출동 부산 북항에 있는 공원 수로에 대형 상어가 나타나 해경이 긴급출동했습니다. 공격성이 높은 무태상어로 추정되는데, 동해에서는 이 같은 대형 상어 출몰이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 산책로 옆 수로에 '3m 상어'‥"자극하면 공격할 수도" ◀ 앵커 ▶ 바닷물이 들고나는 부산의 수변공원에 공격성 높은 상어가 출몰했습니다. 공격성이 높아 사람을 공격하는 무려 3미터짜리 상어인데요. 상어를 몰아내기 위한 작업이 진행됐지만, 오히려 공격성이 커질 수...
- "눈을 의심했어요"…공원 수로에 3m 상어 출몰 '화들짝' 길이가 3m나 되는 상어가 부산의 한 산책로 수로에 출몰했습니다. 수심 100m에서 서식하는 무태상어로 확인됐는데, 어떻게 온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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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서 수로에 추락한 차량 전소…만취 운전자 입건
전북 장수서 수로에 추락한 차량 전소…만취 운전자 입건[전북도소방본부 제공][전북도소방본부 제공] 전북 장수경찰서는 오늘(16일)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로 40대 A씨를 조사하고 A씨는 이날 새벽 4시 40분쯤 전북 장수군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수로에 빠져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3m 넘는 상어 출현…해경 출동(종합) 18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상어가 출현해 해경이 대응에 나섰다.
- 화성 도로 옆 4m 수로에 차량 추락…70대 운전자 숨진 채 발견 오늘(5일) 새벽 5시 35분쯤 경기 화성시 남양읍 신남리의 한 도로 인근 수로에 코란도 스포츠 차량이 빠져 있다는 목격자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차 안에서는 운전자인 70대 A 씨가
- “부캉이 왜 내모나”vs"건강 염려"…북항 상어 두고 시민·네티즌 '갑론을박'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18일째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외해로 돌려보내는 문제를 놓고 시민들 의견이 분분하다. ‘부캉이가 스스로 수로에 머물고 있는데 왜 굳이 내몰려고 하느냐’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장기간 좁은 수로에 머물 경우 건강과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외해로 돌려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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