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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첫 배상 판단 '1인당 10만 원'…모두 합치면 3조 7천억 ▶ 인터뷰 : 정지연 /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지난해 12월) - "김범석 의장은 즉각 소비자에게 사죄하고 책임 있는 해결방안을 발표하기 바랍니다." ▶ 인터뷰 : 김낙균 / 전북 익산시 -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한 사안이잖아요. 그런 거 생각하면 보상안이 조금 적다고 생각합니다."
- 왕복 5시간 출퇴근, 월급 2백여만 원... 그가 "미안하다"고 말한 이유 문득 2012년 고 노회찬 의원이 진보정의당 대표 수락 연설에서 새벽 첫 차에 몸을 싣는 노동자들의 삶을 조명했던 장면이 떠올랐다. 이번 인터뷰 주인공 김덕수(가명, 50대)씨는 수년 전 산업재해로 오랜 직장을 잃고, 지금은 한 중소 제조업체에서 일하며 불편한 몸으로 그때 그 버스의 사람들처럼 새벽 차를 놓치지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 김준일> 어제 저 인상 깊게 봤던 게 최민희 의원 인터뷰 하셨더라고요. 그제 당대표 수락 연설을 제가 유심히 봤는데 일관되게 흐르는 게 있어요. 뭐가 있냐면 김대중을 언급을 해요. ◇ 박성태> 김대중 전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