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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조금 과체중이거나 아주 체질량 지수 한 25 근방에 있거나 이렇게 해서 불만족스러우신 분들은 아마 이런 방법으로 본인이 원하는 목표 체중에 도달을 하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뒤에 말씀하셨던 거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건 뭔가요? 그건 어떤 기전.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TV 토론 4번 마치고 좀 늦긴 했지만 뒤에 또 많이 국정과제 얘기로 주목도 받으셨습니다. 일단 TV 토론을 전체적으로 마치신 소감은 어떻습니까? 이 다섯 가지도 모르잖아요, 국정 목표 다섯 가지를. 정청래 후보한테 내가 물어봤더니 뭐 하면서 국민이 행복하고 정확히 개념이 정리가 안 돼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