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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의대 지원자 10년 새 최저…지방 의대 지원자 증가 영향
지방 의대의 지역인재·지역의사제 선발이 확대되면서 서울 등 수도권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지방 의대 모집 인원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의대 지원 선택지가 넓어진 지방권 학생들이 의대 입시 문이 좁아지자 서울 등 수도권 학생들은 서울 주요 대학 자연계열 최상위권 학과나 대기업 계약학과 등으로 분산되는 현상도 나타났다.20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서울
- 한국공학대, 취업자 건보 가입 비율 93.26%…수도권 4년제 중 1위 수도권 4년제 대학 49곳을 분석한 결과다.12일 한국공학대학교에 따르면 한국공학대의 취업자 중 건강보험 가입 취업자 비율은 93.26%로 집계됐다. 취업률과 함께 대학 졸업생의 제도권 고용 진입 정도를 살펴볼 수 있는 참고 자료다.한국공학대는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슈분석]"지방국립대 등록금 '0원'…사립대 차별에 균형발전 효과도 없어" 지방 사립대의 신입생 입학이 줄어 재정난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다. 일각에서는 자연스러운 대학 구조조정 효과와 지역균형발전 효과를 거둘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하지만 수도권 학생들의 지방대 진학을 유도하는 효과가 적어 지역 균형 발전 효과는 거두지
- 한양대, 수도권 주요 대학과 ‘2026 캠퍼스 커넥트 위크’ 창업 지원 프로그램 시동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류창완)이 6일 서울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수도권 대학 연합창업 프로그램 설명회’를 열었다. 이 설명회에는 한양대 창업지원단 구태용 센터장을 비롯해, 수도권 14개 대학의 창업사업 담당자와 매니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수도권 창업중심대학 협의회를 다년간
- 대교협,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개최…전국 150개 대학 한자리에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거점 국 공립대학과 수도권 주요 대학 등 전국 150개 대학이 참여한다. 수험생과 학부모는 대학별 상담관에서 입학전문가에게 수시모집 전형과 지원 전략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7학년도 수시 ...
- "매년 신입생 40명 채워야"…지방 AX대학원, 학생 확보 부담 커질까 정부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지만, 수도권과 동일한 정량 요건이 오히려 지방 대학 사업 참여와 지속 운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익명을 요청한 한 국내 AI 관계자는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대학 선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국립대·주요 대학을 제외한 지방대가 매년 40명 AX 대학원 신입생과 교원을 모집할 수 있을지 미지수"라고
- AI기본사회, 기술을 넘어 '기본교육'의 시대로 우리 교육이 안고 있는 근본적 문제는 지식이나 학습 도구의 부족이 아니라 대학 서열화와 과도한 입시경쟁, 학력·학벌 중심의 사회구조에 있기 때문이다. AI가 지역과 계층을 넘어 누구에게나 수준 높은 강의와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더라도, 그것만으로 수도권 대학 집중과 입시경쟁이 자연스럽게 해소되지는 않는다.
- 균형발전의 마지막 큰 카드, 지역대학 무상교육 이는 지금까지의 지역대학 지원만으로는 수도권 집중을 돌려놓기 어렵다는 뜻이다. 이제 접근을 바꿔야 한다. 권역별 국립대를 하나의 공공 고등교육체제로 묶어 대학 간 벽을 낮추고 기능을 분담할 수 있다.
- 혁신도시 10개 만들었지만…수도권 쏠림은 더 심해졌다 정부는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기 위해 2012~2019년 중앙행정기관과 수도권 공공기관을 세종시와 전국 10개 혁신도시 등으로 이전했다. 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을 함께 끌어들이는 산업정책을 병행해야 혁신도시가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인천시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대입박람회 개최 수시모집 입학박람회를 열고 다양한 진학 정보를 제공했다.시교육청은 지난 1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7학년도 수시모집 대학입학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수도권 주요 대학을 비롯해 인천글로벌캠퍼스에 입주한 해외 대학 등 국내외 90개 대학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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