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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성평등부, 내년 세종 간다… 행안장관 “수도권 잔류 최소화”
정부가 내년 상반기부터 법무부와 성평등부 등 행정기관·공공기관의 세종 이전을 본격 추진한다. 역대 최대 규모의 공공기관도 감축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에서 “세종 중심의 국정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www.segye.com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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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호남서 25%p 압승…鄭, 막판 뒤집기 가능할까
친청(친정청래)계 역시 호남의 큰 격차를 인정하면서도 수도권 결과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 후보 측도 수도권 승부를 낙관하지만은 않는 분위기다.
www.nocutnews.co.kr ·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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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신규택지 7.3만호, 이르면 내달 발표…오세훈과 담판"
8·13 주택 공급 대책을 내놓은 국토교통부가 전날 입지를 공개한 2만7천호에 이어 수도권 7만3천호 규모의 신규 공공택지를 이르면 다음 달 말 추가 발표한다. 김 장관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전날 주택 공급 대책에서 구체적인 입지를 공개하지 않은 수도권 7만3천호 신규택지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가 끝난
www.nocutnews.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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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위기를, 왜 라이더가 무료배달로 갚아야 하나
올해 배달일은 이제 곧 여름 성수기를 향해 간다. 일이 고된 만큼 단가가 가장 좋을 수밖에 없는 겨울 혹한기. 그러더니 '한집배달'을 '알뜰배달', '구간배달'로 이름을 바꿔가며 새 요금 체계를 만들었고, 2025년 수도권 기본배달료를 2500원으로 삭감했다.
www.ohmynews.com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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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축하 인사 받을 수도 있겠다, 이런 얘기까지 하고 그때 제가 방송에서도 얘기했었는데 기세, 추세 잡으면 그 이후로는 대세로 간다 해서 충청, 부울경에서 잡고 호남까지 그 분위기를 끌고 그런데 대전과 세종은 수도권 성향과 비슷하다는 것이고 충남, 충북은 조직이 작동하는, 그러니까 투표인 수가 적기 때문에 그런 게 작동하는 곳이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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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수도권, 영남에 올인했습니다. 그 결과로 동서 간에 엄청난 차별이 발생했죠. 격차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면 적어도 제반의 인프라는 갖춰놓고 거기에 대한 투자는 미리 해놓고 나서 이 정도의 이 이슈를 가지고 와야지 갑자기 전당대회 앞두고 호남으로 간다, 이거 사실 누가 이렇게 선뜻
www.nocutnews.co.kr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