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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영어’ 뒤 ‘물영어’왔다…“수능최저, 영어만 믿다간 낭패”
수시 수능최저 충족을 노리는 수험생도
- 성공회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작…수능최저 없어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성공회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4일 성공회대에 따르면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 211명, 학생부교과전형 241명 등 총 452명을 선발한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
- 광운대, 2027 수시 '수능최저' 미반영…학폭 중징계시 불합격 광운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대신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모든 전형에 반영하고 전학·퇴학 처분을 받은 지원자는 입학부적격 처리한다.광운대 전경. (사진=광운대)광운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135명(재외국민전형 제외)을 선
- 서강대 학종 '일반Ⅱ' 신설·성균관대 수능최저 변화…2027 수시 지원 전략 변수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서강대와 성균관대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 변화와 수능최저학력기준 조정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입시업계 전망이 나왔다. 8일 이투스에듀에 따르면 서강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기존 학생부종합 일반전형을 일반전형Ⅰ과 일반전형
- 지역의사전형 93.9% 수시 선발…대부분 수능최저 적용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부터 도입되는 지역의사제(지역의사전형) 분석 결과 신입생 중 약 94%는 수시모집을 통해 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구 소재 학원 의대관의 모습.(사진=뉴시스)종로학원은 2027학년도 전국 의대 지역의사전형 분석 결과를 11일 공개했다. 이는 의
- [에듀플러스]지역의사제 488명 선발…수시 중심에 높은 수능최저 '이중 검증'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첫 선발은 수시 중심에 수능최저학력기준(수능최저)을 얹은 이중 구조가 될 전망이다.
- [에듀플러스][2027 대입 집중 분석]⑮대입 수시, '수능최저가' 당락 가른다…신설·강화 대학 어디? 대입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수능최저)은 내신 성적만큼이나 당락을 좌우하는 요소다. 2027학년도에는 전통적으로 수능최저를 두지 않던 학생부종합전형까지 기준 신설·강화에 나서는 대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