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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수권정당 가능성 더 멀어져(feat. 조대원tv) 조대원TV 라이브방송 -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https://www.youtube.com/live/Szd_JjudyO4?si=_wm7R8YjQPsJg2c p
- [YTN·MBC 방송 출연 | 쇄신과 올바른 정치의 길] 지금은 가로막고 내칠 때가 아니라, 힘을 모아 수권정당.......
- 이재명 "한국 민주주의 지지한 미국에 감사" 오후 5:00 박정연 기자 경제·외교 집중하는 李… 안정감, 수권정당 면모 강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두고 한미 동맹을 강조하는 한편,
- 아무나 영수(領袖), 會談? 야권의 어떤 정당代表가 대통령을 만날 구실로 領袖會談을 조르더니 22대 총선 결과 다수 의석을 차지한 것에 고무되었는지 우쭐, 국민의 뜻이라는 미명으로 수권정당 운운하며 만남의 조건까지
- 4선의 여성의원인 이미경 의원이 사무총장에 기용된 점이다. 정당의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여성의원이 기용된 것은 7.6전당대회 직전 임시 민주당 사무총장을 맡았던 김영주 전 의원을 빼고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 통상 3선 이하 의원이 맡아왔던 사무총장을 4선이 맡은 것은 일종의 `선수(選數) 파괴'의 의미도 갖는 `통합의 완성'에 방점이 찍힌 당 운영기조를 살리면서 수권정당 건설을 힘있게 추진할 `강한 리더십'의 구축이라는 성격을 가미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