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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 찾는 20대, 장보는 60대…편의점 이용도 '세대차' 편의점이 20대에게는 신상품과 지식재산권(IP) 상품을 찾아가는 ‘콘텐츠 공간’으로, 60대 이상에게는 식재료와 생필품을 구매하는 ‘동네 마트’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그래픽=롯데멤버스)20일 롯데멤버스가 발간한 ‘오프라인 근거리 쇼핑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세대별로 편의점을 찾는 목적과 구매 품목에서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 카트 끄는 편의점 CU ‘스마트 그로서리’ 가보니 매장에 들어서는 고객 상당수는 편의점이 아닌 대형마트나 SSM(기업형 슈퍼마켓)에 들어서는 것처럼 쇼핑 바구니를 들고 있었다. 입구에 놓인 쇼핑 카트를 끌고 매장을 둘러보는 고객도 적지 않았다.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신선식품 특화 점포 ‘스마트 그로서리’ 2호점을 서울 마포구에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