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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포천 날던 쇠백로, 부평구의 상징 됐다…"청렴의 길조" 굴포천을 비롯한 부평의 하천을 날아오르던 쇠백로가 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는 상징종으로 자리 잡았다. 24일 인천 부평구는 지역 생태계의 상징성과 보전 가치를 담은 깃대종으로 쇠백로를 최종 선정해 고시했다고 밝혔다. 깃대종은 지역의 생태적·지리적 특성을 대표하는 동식물을 뜻한다. 부
- 청주 '송절동 백로서식지' 지켜주세요 텃새인 왜가리와 중대백로를 시작으로 쇠백로, 황로 등 국내에 서식하는 백로류 18종 중 무려 7종, 3500여 마리가 매년 이곳을 찾아와 둥지를 틀고 가족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