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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국힘…李 '최저 지지율' 불구 반사이익도 없다니
외연 확장을 이끌 인물들은 사라진 반면, 당은
쇄신
대신 집안싸움에 몰두하고 있다. 윤리위 징계 등 내홍…'당원 중심' 쇄신에 '글쎄'문제는 민심의 경고등이 켜졌음에도 지도부가 내놓은
쇄신
방향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는 점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