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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20% 수익 보장' 투자 사기 유명 부동산 유튜버 구속 송치 경매학원 수강생 등 상대로 400억원 모집해 125억원대 피해 자신이 운영하는 펀드에 투자하면 원금과 함께 최대 20%의 수익을 보장하겠다며 투자자를 모은 뒤 125억원대 피해를 준 혐의를 받는 유명 부동산 유튜버가 구속...
- 투자 사기 리딩방 조직 현금수거책 2명 구속 송치 청주 상당경찰서는 투자 사기 리딩방 조직의 현금수거책 A씨 등 2명을 사기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8일 투자 리딩방 회원인 B씨에게 26억원의 투자금 수익이 났다고 속여 출금 수수료...
- 美국채 투자 미끼로 220억 챙겼다…30대 여성 구속 송치 미국 국채에 투자하면 원금과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220억 원을 가로챈 3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북 경산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및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A씨의 도피 생활을 도운
- 장윤정 모친, 수천만 원대 투자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모 씨가 수천만 원대 투자 사기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육씨는 이날 사기 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구속 송치됐다. 육씨는 지인들에게 딸인 장윤정의 이름을 내세워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등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 사망설 돌더니…장윤정 모친, '투자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 [뉴스와이드] 출연자]김유진 아나운서서정빈 변호사박창환 장안대 특임교수정광재 전 국민의힘 대변인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MBN #뉴스와이드 #김은미 #장윤정 #모친 #투자사기 #구속 #4월 #고소장 #재추적 #체포
- 180억대 투자 사기 혐의 '김건희 집사' 김예성 등 송치 경찰이 IMS모빌리티 조영탁 대표와 김예성 전 부사장 등 3명을 사기 혐의로 송치했다. 김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씨와의 친분을 내세워 대기업으로부터 특혜성 투자를 유치했다는 '집사게이트' 의혹의 핵심 인물이다.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24일 조씨와 김씨,
- 경찰, '집사 게이트' IMS 대표 등 3명 송치...185억원 투자 사기 혐의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내세워 투자금을 유치받은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24일 조 대표와 김예성 전 IMS모빌리티 부사장, 민경민 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