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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 중수청장 최종 후보 오른 김지용 변호사는 누구? 대통령에게 제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법무법인 에이펙스 대표변호사로 활동해온 김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28기로 대검 형사부장과 광주고검 차장검사 등을 지냈습니다. 2020년 8월 추미애 장관 재임 당시 형사·공판부 우대 기조에 따라 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대검 형사부장 재직 당시에는 경찰 송치 사건과 보완수사·재수사 요청 등 검경 간 사건 처리 체계를 총괄했습니다. 2014년
- 정성호 법무장관, 수차례 사의 표명 끝에 사직서 제출 정 장관은 그동안 공개 석상에서 수차례 장관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정 장관의 사표가 수리되면 이진수 법무부차관이 장관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