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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주택’으로 사회초년생 보증금 190억 꿀꺽…中총책 ‘가족 전세사기단’ 송치
다가구 주택 10여채를 짓고 보증금을 돌려막는 수법으로 무자본 갭투자 임대업을 벌인 ‘
가족
전세사기단’이 줄줄이 검찰에 넘겨져 일부는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14일 파악됐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올 2~7월 중국 국적의 전세사기 주범 홍모 씨와 그의 아내 이모
씨
, 홍 씨의 친인척 등 총 16명을 사기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www.donga.com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