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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 개표소 문 막아선 ‘올다르크’, 불구속 송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홀로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의 개표소 진입을 막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라 불리는 30대 여성이 검찰로 넘겨졌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현장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출입을 막아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
- 이런 아이들 '참교육' 하자고요?…촉법소년의 진짜 얼굴 그러나 아이들은 교도소에 수감되거나 노역을 하는 형사처벌을 받지 않을 뿐 구치소 성격의 소년분류심사원에 위탁되거나 이후 소년보호재판을 거쳐 소년원 송치 처분도 받는다. 수용거실 내부에 하나씩 달린 화장실 문 앞에는 '샴푸린스 지급 X, 비누로만 목욕!!!, 머리감기 포함'이라는 A4용지 크기의 경고문이 붙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