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빨간맛 송지효, 관능 섹시…속옷 CEO 진면목 [DA★]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속옷 브랜드 CEO는 바쁘다. 배우 송지효 이야기다. 송지효는 31일 인스타그램 계쩡에 “2026년 신제품.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속옷을 착용한 송지효 모습이 담긴다. 고객들에게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한 CEO 송지효 철학이다.
- "45세 맞아?" 송지효, 속옷 화보서 뽐낸 몸매…관리 비결은 '포케'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송지효(45)가 속옷 브랜드 CEO로 나선 가운데, 자신이 직접 모델로 참여한 제품의 화보가 공개돼 관심이 쏠렸다.
- 이선빈, 오랜 매니저와 동행…송지효·수애와 한솥밥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선빈이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와 동행을 이어가며 넥서스이엔엠에 새 둥지를 틀었다.넥서스이엔엠은 29일 이선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소속사는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최근에는 영화 ‘감옥의 맛’ 주연으로 캐스팅을 확정한 데 이어 새 소속사와의 동행까지 알리며 새로운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넥서스이엔엠은 송지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