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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은 수도권의 전력 통로가 아니다"... 외침 뒤에 남은 성찰
송전탑을 천안에서 다른 곳으로 밀어내자는 요구가 아니라, 지역의 희생을 전제로 한 전력 생산과 소비
구조
자체를 다시 논의하자는 것이라고 대책위는 설명했다. 천안에는 이미 일반
송전탑
321기와 초고압
송전탑
29기가 서 있다. 아산은 500기가 넘는다. 전날 지난 당진도 비슷한 규모였다.
www.ohmynews.com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