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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로 주민 피해 외면 안 돼"…제천시, 한전에 '보상·지원 확대' 요구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 제천시가 345kV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보상 지원 대책을 마련할 것을 한국전력에 요구했다. 4일 이상천 제천시장이 한전측에 송전선로 건설...
www.newspim.com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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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복댐 증설, 리조트 수몰 아냐... 용역 결과는 이달 말"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복댐 증설과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송전선로 지중화 및 주민 피해 보상, 광주 도시철도 화순 연장, AI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유치, 지역업체 일감
www.ohmynews.com ·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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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하루 전, 충남은 '에너지 독립'을 선언했다
신계룡~북천안, 군산~북천안 345kV 송전선로 백지화를 요구하는 자리였다.
한동희 공주시송전탑백지화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이 첫 발언에 나섰다. 충분한 보상, 피해 지역 우회와 지중화, 발전사업 지분 투자를 통한 연 7~8%의 연계소득, 햇빛마을 소득. 네 가지였다.
www.ohmynews.com ·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