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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안 위험구역 775곳 중 안전지킴이 배치 97곳뿐…"인력 확충해야"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해루질 등 연안 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전국 연안 위험구역 가운데 연안안전지킴이가 배치된 곳은 10곳 중 1곳을 조금 넘는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해양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연안 위험구역 775곳 가운데 연안안전지킴이가 배치된 곳은 97곳으로, 전체의 12.5%에 불과했다.
- 관외거주 농지 55만㏊…투기성 소유·관행적 위반 가려낸다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자신이 사는 지역이나 인접 지역이 아닌 곳에 농지를 보유한 '관외거주자' 소유 농지가 전국 55만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31일 기준 농지정보시스템에 등록된 관외거주자 소유 농지는 55만676㏊로 집계됐다.
- 권리당원에 달린 與 전대… 대의원과 합쳐 70% 반영 전준위 부위원장을 맡은 송옥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전준위 첫 회의에서 “이번 전당대회는 선거인단 구성과 반영 방식에 변화를 추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역위원회에서 선출하는 전국 대의원 총규모는 1만52명이고 이
- 與 ‘8·17 전대’ 대의원·권리당원 70%, 국민 30% 반영 대의원과 권리당원 투표를 별도로 반영했던 것과 달리 대의원과 권리당원 표 비중이 1 대 1로 동등해지며 권리당원 표심에 따라 당선자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전준위 부위원장을 맡은 송옥주 지역위원회에서 선출하는 전국 대의원 총 규모는 1만52명이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