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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권 도전' 김민석, 송영길 출마에 "애정하는 선배… 선의의 경쟁 영광"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8 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8일 송영길 민주당 의원의 출마에 대해 "오랜 동지이고 애정하는 선배"라며 김 전 총리는 이날 X(옛 트위터)에 "송영길 전 대표님의 당대표 출마 소식을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 김민석, 李 고향 안동서 ‘명심’ 강조… 정청래 “이해찬 부인이 후원회장” 송영길 전 대표는 이 대통령이 강조하는 외연 확장의 적임자가 자신이라고 강조했다. 김 전 총리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안동은) 대통령의 고향이고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당이 선전한 곳”이라며 “이번 전당대회의 본질은 결국 위장한 반명(반이재명) 분열주의 및 신천지와의
- 충청-PK 발표 앞둔 김민석 “7% 밀려도 역전” 정청래 “승리 현실화” 송영길 전 대표는 전남광주 무등산에서 ‘노무현길’을 걸은 뒤 “뿌리를 잇는 대표가 되겠다”고 밝히는 등 호남에 ‘올인(다걸기)’하는 모양새다. 김 전 총리는 31일 X(옛 트위터)에
- 김민석 “文-李 만남, 민주세력 하나임 보여줘”…송영길 “두분 뜻 새겨” 송영길 민주당 의원도 “단합과 확장, 그리고 성과. 두 분 대통령님의 뜻을 무겁게 새기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 전 총리는 이날 X(옛 트위터)에 ‘단결과 통합으로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충청 총집결…'중원 당심' 쟁탈전 송영길 후보는 충남과 세종에서 표심을 공략했다. 김 후보는 X(옛 트위터)에서 "신천지 개입 경고가 당을 위헌 정당으로 몰아가는 해당 행위라는 것은 바보 궤변"이라며 정 후보를 압박했다.
- 송영길 "검찰개혁은 다 됐다, 사법개혁 필요…조희대 탄핵 추진" 더불어민주당 8·17 당대표 선거에 나선 송영길 후보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당시 엑스(X·옛 트위터)에 "조희대 대법원장의 직무 유기가 도를 넘었다"며 "후임 제청을 즉각 하지 않고 헌정 수호 차원의 탄핵을 피할 수 있겠나"라고 적었다.
- 선호투표제 알고보니 유리하다? 김송정 동상이몽 셈법 송영길 "환영"…'사표 걱정 덜었다' 송영길 전 대표는 선호투표제에 대해 수용을 넘어 환영했다. 이 대통령은 X(옛 트위터)에 선호투표제를 직접 상세히 설명한 적도 있다"며 정통성과 정당성을 강조했다.
- 친명 "검찰논리", 친청 "사사오입"…출마자격으로 또 충돌 당대표로 출마한 송영길 의원과 최고위원으로 출마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피선거권을 갖추지 못했다는 내용이었다. 친명계 대표격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두 분의 사정은 당원들이 충분히 인정할 만한 예외 사유가 된다"며 "예외 인정 절차를 허용하지 않는 것은 가혹한
- 김민석은 왜 '신천지'를 언급할까…숨겨진 전략은 적용되는 '권리당원 1인1표제'를 거론하며 "어떤 분들은 심지어 신천지가 끼어드는 것이 아니냐고 걱정하지만, 걱정보다 중요한 것은 압도적인 긍정의 힘"이라고 말했다. 19일 X(옛 트위터 송영길 후보는 21일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국민의힘 대표와 오찬을 했다며 "2021년 국힘 대선경선에서 신천지 개입이 없었다면 윤석열이 아닌 홍준표 후보가 대선후보가 되었을 것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