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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아파트 발코니 붕괴 원인 밝힌다…국토부·인천시 사고조사위 구성 인천 송도국제도시 신축 아파트에서 발생한 돌출형 발코니 붕괴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인천시가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20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와 국토부는 19일 송도 위원장은 건축구조 전문가인 홍건호 호서대학교 교수(한국콘크리트학회 회장)가 맡는다.위원회는 착수 회의를 시작으로 현장 조사와 정밀 원인 분석에 나설 예정이다.
- "또 무너질까 불안"…송도 테라스 붕괴 주민 300명, 경자청 앞 집회 [인천=뉴시스]이종성 기자, 이효령 인턴기자 = 준공 1년 반 만에 테라스 구조물이 무너진 인천 송도 '럭스오션SK뷰' 입주민들이 사고 발생 42일째인 18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앞에 입주민들은 검은색 옷을 맞춰 입고 '투쟁'이라고 적힌 붉은색 머리띠를 두른 채 '모든 자료 공개하라', '사업구조 조사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사고 원인 규명과 후속 대책 마련을
- 인천 송도 테라스 붕괴 ‘사조위’ 구성된다…조사 본격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발생한 아파트 테라스 붕괴 사고와 관련해 인천시와 국토교통부가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면서 사고 원인 규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시와 국토교통부가 최근 송도 테라스 붕괴 사고와 관련한 건설사고조사위원회 구성에 합의했다고 14일 밝혔다.앞서 이달 7일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에서 한 세대 오픈 테라스 구조물과 외장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