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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송도에 글로벌 바이오 실습교육장 개소…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일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 내에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실습교육장'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글로벌바이오 전문가 키운다…송도에 실습교육장 개소 실시해왔으며 2025년까지 4223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2024년부터는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약 237억원의 재정을 투입해 실습교육장을 구축해왔으며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 산학협력관에 754평 규모로 완공했다.
- "K-바이오랩허브, 기술이전 10건·M&A 2건 성과낼것"(종합) [송도=뉴시스]송연주 기자 = 바이오 스타트업의 안정적 성장과 시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바이오 창업 지원 인프라가 인천 송도에 지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30일 바이오 창업 종합 지원 인프라인 K-바이오랩허브의 착공식을 구축부지인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중기부, '산학연병' 바이오 거점 구축 나선다…'송도 K-바이오랩허브' 착공 중기부는 30일 연세대 국제캠퍼스 내 공사부지에서 착공식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중장기 운영 로드맵을 발표했다. 준공 뒤 스타트업 60개사가 입주해 송도 바이오 앵커기업과 공동 연구를 수행한다. 연구장비는
- [보도 후] 돌아온 고양이 급식소, "함께 살자" 반긴 연대생들 연세대 국제캠퍼스(인천 연수구 송도)가 길고양이 급식소 등 거점시설을 철거한 지 20일 만에 이를 복구했다. 보도 후 나흘 만인데 학생들은 전반적으로 반기는 분위기다. 이후 급식시설 한 곳의 소유·관리자인 김인혜(연세대 약학
- 빗썸, 연세대 축제 참여…대학생 대상 가상자산 체험 행사 이번 연세대 행사는 8일 송도 국제캠퍼스와 9일 서울 신촌캠퍼스에서 차례로 진행됐다. 8일 국제캠퍼스 현장은 낮부터 밤 11시까지 부스가 운영됐다.
- 고양이 급식소 없앤 연세대, 근거 물었더니 "답할 수 없다" 연세대 국제캠퍼스(인천 연수구 송도)가 협의 끝에 교내에 남아 있던 세 곳의 길고양이 급식시설마저 모두 철거해 반발을 사고 있다. 연세대 측은 철거 근거 등을 묻는 질의에 "답할 수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