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일상 글] 다시 추워질 때 쓰고 있는 쌀쌀했던 4월 #22 꽃들 공기는 추웠지만 날씨가 정말 좋았어 〰️ 다리 사진을 찍고 있는 나와 그 옆에 있는 유녕이를 찍은 염니 그리고 동시에 내가 찍은 다리 사진 내려오세요 ㅋㅋ 염니가 보내준 한 입 당고ㅠ 다리 모양이랑 숨숨집 입구 모양이랑 똑같음 접힌 부분 베개 삼아 꿀잠 자는 븨 + 손 수납 제대로 하는 븨 살기 위해 카페인으로 연명하는 나 서.......
- 2024년 9월을 정리하는 블로그 입니다. 그알 본방 보다가 어이 없어서 찍은 사진 파스타로 여는 9월 먹다 남은 치킨 찢어 넣어 만든 간단 파스타 라면보다는 건강에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먹게 된다. MJ 사진찍기 싫다고 온 몸으로 표현 중 그래도 찍자 좀 동탄 큰 손 손재주 짱 보람언니.......
- 꽃단이 성장앨범 - 신생아 본아트 그 뒤론 우리집 문에도 붙여놓은 사진. 볼 적마다 현진건 의 한 대목을 연상케 하는 사진이다.
- 406호 프로젝트 - 넌 나 어때 인디밴드 노래 추천! 비워놨는데 너만 오면 될 것 같아 못 참겠어 더는 이 마음 눈을 마주치기만 해도 두근거려서 말도 안 나와 괜히 더 어색해져 짧은 웃음 하나에도 난 하루 종일 난 니 연락을 기다려 너와 찍은 사진 한 장에도 난 세상을 가졌어 니 손 꼭 잡고 같이 있고 싶은데 그래서 그런데 넌 나 어때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애 어디부터 무슨 말을 하는 게 좋을지 다른 사람들한테 웃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