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곤충학자와 시인, 이 남매가 책에 담은 것 그러나 이 아름다운 풍경 뒤에는 꽃의 꿀을 얻기 위해 중력을 이기고 끊임없이 날갯짓해야 하는 치열한 생존이 숨어 있다."-(15쪽) 사진 설명에 이어지는 첫 가족사의 주인공은 아빠다 . 3남 2녀의 자식을 둔 아빠는 손 귀한 집안의 장손이며 외아들이다.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김은지> 그 이야기를 주입해 준 사람이 누구냐라고 하는 이야기들과 논란이 있었는데 그러니까 이런 네트워크들을 보면 한미 보수 개신교 연대라고 하는 것이 실체가 있고 우리가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그랬더니 당정이 완전히 하나가 되면 오히려 정권이 폭주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블로그
- [일상 글] 다시 추워질 때 쓰고 있는 쌀쌀했던 4월 #22 꽃들 공기는 추웠지만 날씨가 정말 좋았어 〰️ 다리 사진을 찍고 있는 나와 그 옆에 있는 유녕이를 찍은 염니 그리고 동시에 내가 찍은 다리 사진 내려오세요 ㅋㅋ 염니가 보내준 한 입 당고ㅠ 다리 모양이랑 숨숨집 입구 모양이랑 똑같음 접힌 부분 베개 삼아 꿀잠 자는 븨 + 손 수납 제대로 하는 븨 살기 위해 카페인으로 연명하는 나 서.......
- 2024년 9월을 정리하는 블로그 입니다. 그알 본방 보다가 어이 없어서 찍은 사진 파스타로 여는 9월 먹다 남은 치킨 찢어 넣어 만든 간단 파스타 라면보다는 건강에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먹게 된다. MJ 사진찍기 싫다고 온 몸으로 표현 중 그래도 찍자 좀 동탄 큰 손 손재주 짱 보람언니.......
- 꽃단이 성장앨범 - 신생아 본아트 그 뒤론 우리집 문에도 붙여놓은 사진. 볼 적마다 현진건 의 한 대목을 연상케 하는 사진이다.
- 406호 프로젝트 - 넌 나 어때 인디밴드 노래 추천! 비워놨는데 너만 오면 될 것 같아 못 참겠어 더는 이 마음 눈을 마주치기만 해도 두근거려서 말도 안 나와 괜히 더 어색해져 짧은 웃음 하나에도 난 하루 종일 난 니 연락을 기다려 너와 찍은 사진 한 장에도 난 세상을 가졌어 니 손 꼭 잡고 같이 있고 싶은데 그래서 그런데 넌 나 어때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애 어디부터 무슨 말을 하는 게 좋을지 다른 사람들한테 웃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