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MLS 최고 이적료' 손흥민, LA FC 입단 후 '마케... 손흥민은 지난해 8월 MLS 역대 최고 이적료 2000만 파운드(약 360억원)를 기록하며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 FC에 합류했다. 손흥민은 첫해 13경기 12골 4도움을 올리며 팀의 플레이오프행을 이끌었다. 올 시즌에는 33경기...
- 안방 데뷔전서 결승골… 역시 ‘그리에즈만 후계자’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마드리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한국 축구의 에이스 바통을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으로부터 이어받은 이강인(25)을 기본 이적료 3500만유로에 옵선 500만유로 등 총 4000만유로(약 655억원)의 거액을 들여 영입했다.
-
“내보내 줘 VS 싫어” 히샬리송 VS 토트넘→법적 분쟁으로 번지나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브라질 축구대표팀 공격수이자 손흥민(34)의 전 팀동료 히샬리송(29)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의 계약을 중도 해지하기 위해 나섰다.영국 BBC는 당시 토트넘은 에버턴에 이적료 5800만 유로(약 907억 원)를 지급했다.히샬리송은 지난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경기에 출전해 11골을 기록하며, 부활하는 듯했으나, 최근
- ‘전 손흥민 동료’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아틀레티코 이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LA FC)과 함께 뛰었던 아르헨티나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로 이적, 이강인과 한솥밥을 먹는다 구단은 계약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지 매체는 계약 기간 5년,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56억 원) 규모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