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중
인물손화중(孫華仲, 1861년 ~ 1895년)은 전북 고창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동학의 대접주이자 전봉준, 김개남과 함께 초기 동학농민혁명운동을 주도한 3대 지도자중의 한명이다. 본관은 밀양(密陽). 이름은 손정식(孫正植), 자는 화중(華仲·和中·化中), 호는 초산(楚山)이다.
- 출생일
- 1861년
- 소속
- 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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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손화중 https://contents.history.go.kr/mobile/kc/view.do?levelId=kc_n401700
- 전주 덕진공원에서 3장군을 만나 부끄러움을 느꼈네요... 눈이 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그리워한다 철 지나 씨앗 맺힌 연밥인 듯, 수운이 논학문 쓰고 검결(劍訣)을 지어 칼춤을 춘 남원 교룡산성의 선국사 은적암인 듯 #덕진공원 #전봉준 #손화중
- 전주 역사문화 탐방(7) - 부채문화관 & 동학혁명기념관 & 한옥마을역사관 부패 척결, 내정 개혁, 교조 최제우 신원 등을 내걸고 일으킨 무장 봉기인 동학농민혁명 기념관 입구 전시관 구성 최시형 상(崔時亨 像) 설명 1 수운대신사 2 3 4 발생과 전개 손화중
- 1894년 동학농민혁명 관련 재판에서 사형선고 받은 전봉준, 손화중, 최영창, 성두한, 김덕명 등 판결선고서, 1895년 제37호[第三十七號] 판결선고서원본 [判決宣告書原本] 전봉준(全琫準) 전라도 태인(泰仁) 산외면(山外面) 동곡(東谷) 거주. 농업에 〈종사하는〉 평민 피고 전봉준(全琫準). 나이 41세 위에 기재된 전봉준에 대한 형사피고사건(刑事被告事件)을 심문해보았더니, 피고는 동학당이라고 하는 비도
- (증산도 道典 1:62) 동학군의 패망 민중들에게 큰 시련과 좌절을 안겨 준 슬픈 겨울을 보내고 스물다섯 살의 봄을 맞으시니라.4 그러나 따뜻한 봄날에 차가운 비극의 소식을 들으시니, 체포당한 김개남, 김덕명, 전명숙, 손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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