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마포 다보빌딩에 손학규 대선캠프
영암 월출산 큰바위얼굴과 손학규 대표 마포 다보빌딩에 손학규 대선캠프 오늘의 포스팅은 어제 토요일 오전 손사모 박대표로부터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금일 저녁 5시 손학규 대선캠프에 손학규 대선캠.......
blog.naver.com · 2017.03.12
-
[‘하루 6시간 노동제’ 보리출판사의 실험]4시 칼퇴근 ‘오후가 있는 삶’…“회사요? 잘 굴러갑니다”
야근이 일상화된 한국 직장인들에게 저녁 시간을 돌려줘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큰 공감을 얻은 것이다. 근로기준법에는 ‘하루 8시간 근무’가 보장돼 있지만, 현실에서 ‘저녁 6시 칼퇴근’은 꿈만 같은 일이다. 한국인의 연간 평균 노동시간(2013년.......
blog.naver.com · 2015.06.20
-
‘저녁이 있는 삶’ 을 꿈꾸는 만성피로 대한민국 직장인
'저녁이 있는 삶’ 을 꿈꾸는 만성피로 대한민국 직장인 저녁이 있는 삶’은 지난 대선 경선에서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로 나선 손학규 전 의원이 내건 슬로건이다. 마치 저녁 해가 넘어가는 어느 일상의 평화롭고 따뜻한 풍경이 떠오르고 마음까지 설레게 한 이 슬로건은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대한민국 직장인에게 그야말로 꿈 같은 바람이다.
blog.naver.com · 2013.02.25
-
집회에는 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원불교 등 4개 종단 및 종교계 인사 200여명이 함께했다. 통합민주당에서는 손학규 대표와 정세균, 추미애, 안민석, 김근태, 김재윤, 김효석, 문희상, 박상천, 원혜영, 조경태, 최인기, 최재천 등 전현직 의원 20여명이 참석했고, 민주노동당 천영세 대표, 강기갑, 권영길 의원, 진보신당
저녁 한때 경찰 추산 5만여명(주최측 추산 50만명)에 달했던 이날 집회는 6월 10일의 ‘100만 촛불 대행진’ 이후 최대 규모였다. 통합민주당에서는 손학규 대표와 정세균, 추미애, 안민석, 김근태, 김재윤, 김효석, 문희상, 박상천, 원혜영, 조경태, 최인기, 최재천 등 전현직 의원 20여명이 참석했고, 민주노동당
blog.naver.com · 2008.07.07
-
[민중의소리]김근태, "손학규의 햇볕정책 계승론 긍정적"
추주형 기자 범여권 유력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김근태 열린우리당 전 의장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만났다. 경기고-서울대 동창인 두 사람은 14일 저녁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남북평화재단’ 창립대회에 나란히 참석, 환담을 나눴다.
blog.naver.com · 2007.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