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진태

인물

손진태(孫晉泰, 1900년 12월 28일~몰년(1960년대 중반 당시 사망 추정) 미상)는 일제 강점기 조선 시대의 사학자 겸 민속학자로 호는 남창(南滄)이고, 본관은 밀양이다. 1900년 대한제국 당시의 경상남도 동래군(지금의 부산광역시)에서 출생하였고, 지난날 한때 경상남도 밀양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다. 한국사를 신민족주의사관에 입각하여 연구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손자, 손용호 (孫容鎬)는 미국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Orlando, Florida) 재료 공학과 석좌 교수이며, 2020 재미 과학 협회 최우수 공학자 상을 수여했다.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고(故) 손대업 전(前) 한국동요작곡연구회 회장 겸 추계예술학교 전임교수는 그의 7촌 외종조카(손대업의 어머니는 손진태의 6촌 누이동생)가 되기도 한다.

출생지
대한제국 경상남도 동래군
학력
와세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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