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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손진영 익산시의원 "비정규직 처우 개선, 익산시가 모범 사용자 돼야" 고용안정과 처우 개선을 위해 전북 익산시가 책임 있는 사용자로서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3일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27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손진영
- 손진영 익산시의원, 완충저류시설 공사 현장 점검…"주민 피해 대책 마련해야" 전북 익산시 제1국가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공사가 장기화되면서 주민 불편과 상권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손진영 익산시의원이 현장을 찾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30일 익산시의회에
- 익산시의회 의원 6명, 교섭단체 구성 조례안 공동 발의 전북 익산시의회 의원들이 교섭단체 구성 근거를 마련하는 조례안을 공동 발의했다.익산시의회 무소속 손문선·조규대 의원과 조국혁신당 조남석·김영민·강이나 의원, 진보당 손진영 의원은 6일
- 익산참여연대 "9대 익산시의회 5분 발언 75% 정책 반영…대안 제시형 의정활동" 의원 1인당 평균 발언은 11회였고, 손진영 의원이 21회로 가장 많았다. 임기 중 10회 이상 발언한 의원도 13명에 달했다
- 대사가 한 마디도 없네? 동작으로 다 설명되는 이 공연의 특별함 지난 11일 만난 창작집단 싹의 손진영 대표는 자신의 작업을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다. 고향이 경상도인 그는 한때 표준어 대사를 중시하던 연극 현장에서 언어의 어려움을 느꼈다.